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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의 고향 쨜쯔부르크
기사입력 2017.07.2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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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fee-Alchemie 카페

모짜르트의 고향_salzburg

거리풍경1.jpg

짤쯔부르크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짜르트의 흔적을 찾고 그리고 직접 느끼기 위해서 온다고들 한다. 모짜르트의 흔적을 찾는 가운데 맛있는 커피까지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서 본 기자는 이곳의 명소인  Kaffee-Alchemie 카페에서 대화를 나눠보았다. (운영자 : John Arild Stubberud)

유투브 캡쳐.png

– WBC 2012 Vienna as Sensory Judge,

– Coffee In Good Spirits World Finals 2013 Nice as Sensory Judge

– Cezve / Ibrik World Finals 2013 Nice as Sensory Judge

– Cezve / Ibrik World Finals 2014 Istanbul & 2015 Rimini as Head Judge

– World Barista Championships 2015 Seattle as Sensory Judge

– World Brewers Cup 2015 Gothenburg as Sensory Judge

– Coffee Roasting World Finals 2015 Gothenburg as Sensory Judge

– World Barista Championship 2016 Dublin as Sensory Judge

– World Brewers Cup 2016 Dublin as Head Judge

스테이션1.jpg

오스트리아 스페셜티 커피의 현황을 들으면서 과거 한국에서 느꼈던 오스트리아 커피에 대한 선입견이 사라졌다. 단지 에스프레소만 마시며, 쓴맛의 커피에 우유와 시럽을 섞는다는 생각은 선입견이었다. 그 이유는 오스트리아 바리스타들이 커피 열매가 가진 맛을 찾아내고 표현하고 있는 노력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고객들도 그러한 커피를 찾고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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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는 에어로프레스/케멕스/하리오/에스프레소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고 원두를 선택하면 된다. 니카라과 원두를 에어로프레스로 마셔보고 과테말라 원두를 케멕스로 마셔보았다. 눈으로 보고, 물어보면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다.
스테이션4.jpg
John Arild Stubberud이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유럽에서 저명한 샵의 원두를 모두 맛볼 수 있도록 전시판매하고 있다. 많은 고객들을 대하면서도 웃음과 행복한 표정을 잃지 않고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고객에 대한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스테이션5.png
그의 제자 중 CHRISTIAN ARAMBURO는 2016 오스트리아 바리스타 챔피언으로 현재 오스트리아 GRAZ에서 BUNA kaffee를 운영하고 있다. 

그라츠를 여행한다면 꼭 한번쯤 가서 커피를 즐겨보기는 것도 매우 좋을 듯 하다.

기자와 사장.jpg
주 소 : Rudolfskai 38, 5020 Salzburg, 오스트리아
영 업 : 평일 영업 · 오전 10:00~오후 6:00 / 토요일 오전 10:00~오후 6:00
문 의 : +43 681 20173143
홈페이지:http://www.kaffee-alchemie.at/?lang=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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