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CAMP' 커피숍_태국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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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 커피숍_태국 치앙마이

태국학생들의 열정적인 학구열 핫 플레이스
기사입력 2017.07.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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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치앙마이에 1년 365일 24시간 영업하는 커피숍 중에 유독 젊은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커피숍이 있다. 바로 'CAMP' 커피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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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커피숍의 대형 문부터 눈길을 끈다. 그리고 커피숍 유리에 세계적인 화가 빈세트 반 고흐의 “나는 그리는 것을 꿈꾼다 그런 후 나는 나의 꿈을 그린다”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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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러운 창문 너머에 많은 사람들이 독서하는 모습을 보면서 라이브러리 커피숍이라는 느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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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책상들과 의자들이 배치되어있고 커피숍 안에 계단에서도 사람들이 삼삼오오 앉아 커피를 즐기는 모습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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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태국 치앙마이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에 또 한 번 놀란다. 이곳에서는 커피와 간단한 식사도 주문할 수 있다. 이곳은 날씨가 무척 더운데 전기세가 비싼 탓에 서민들이 집에서 에어컨을 튼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화점이나 큰 쇼핑몰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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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기말고사등 시험 때가 되면 학생들은 커피숍으로 모여 4~5명이 시원한 커피 2잔 정도로 사이좋게 공유하면서 함께 공부하는 모습은 이곳 치앙마이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풍경들이다.
스테이션.jpg
기자도 'CAMP'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을 마셔보니 나이가 20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다. 태국의 젊은이들 틈에 기자는 낯선 이방인으로 커피를 한잔을 마시며 한권의 책을 읽는 태국문화에 심취해 본다.

영업 : 1년 365일 24시간
위치 : Rin Kham Intersection | 5th Floor, Maya Shopping Centre, Chiang Mai, Thailand
문의 : +66 52 081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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