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행복한 맛 칼리고(CALIGO)_전라남도 목포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행복한 맛 칼리고(CALIGO)_전라남도 목포시

기사입력 2016.10.16 21:40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행복한 맛 칼리고(CALIGO)

외경1.jpeg

목포시 하당 도심 상가골목에 자리잡은 칼리고는 35년 전통의 재래시장 떡집을 운영했던 가게의 2세가 운영하는 떡카페이다.

금융컨설팅회사 정연우(여.41)지점장이라는 타이틀을 벗어 던지고 떡카페를 운영하게 된 사연은 부모님의 건강악화였다고 한다. 부모님의 건강상 방앗간 운영이 어려워지게 되었고, 남편이 부모님을 도와  운영을 하다 규모를 좀더 키워 젊은 감각으로 발전시키고자 커피교육을 하던 친구와 합심하여 떡과 커피의 하모니인 '칼리고' 카페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카운터1.jpeg

점장이라고 불러 달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정연우점장과 3명의 여직원들의 모습은 마치 작은 여군단의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칼리고 직원들은 3개월 과정의 떡과 커피교육을 마쳐야만 채용이 가능하며, 전직원의 기술화라는 운영 방침으로 미래의 사업을 같이 준비하는 길을 가고 있다.

대표 직원들.jpeg

평일 새벽 4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근무하며 일요일은 휴무를 한다. 지금은 떡과 커피 그리고 다양한 수제청과 한식음료들을 준비해서 현재는 주문배달과 매장판매를 겸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사업초기에는 안정화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철저한 예약 주문시스템을 갖추어 떡카페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실내2.jpeg

장기적인 플랜으로 프렌차이즈 떡카페 가맹사업을 준비중이라고 하며 함께하고 있는 직원들을 가맹점의 점장으로 배출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부모님의 발자취가 담긴 터전을 보전하고 싶다는 정연우점장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점점 더 고객지향적으로 발전해 가는 카페의 모습을 전하게 된다.

카운터2.jpeg
 
위 치 : 목포시 신흥로67 떡카페 칼리고

문 의  :  061-282-5230

영 업  : 오전 9시 ~ 오후 10시
<저작권자ⓒCOFFEE HUNTER_커피헌터 & coffeehunter.asia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