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성남 카티모 커피체험농장_전라도 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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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카티모 커피체험농장_전라도 곡성

기사입력 2016.09.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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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카티모 커피체험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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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곡성에 우리나라 최초로 커피유전자 연구와 육종을 실험하는 커피농장이 있다. 이 농장의 이성남대표는 기후 온난화 영향으로 산지재배가 점점 현재 사라지고 있는 커피나무를 씨앗부터 심고 싹 틔우고 가꾸고 자라도록 연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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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남대표는 지금처럼 기후온난화 가속화되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작물이 커피나무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한 현상을 반영하기도 한 전남 곡성의 '성남 카티모 커피체험농장'에서는 어린 묘목단계에서 부터 저온실험을 통해서 냉한성 강하게 하며 우리나라 기후에 커피나무가 적응하게 실험하며 키우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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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까닭에 '성남 카티모 커피체험농장'은 곡성 성남아라비카 커피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국내 커피나무 생육조건은 최적 영하2도에서 최고 35도로 하우스 재배를 주로 하고 있으며 곡성 커피는 높은 하루 변온차이를 견디면서 생두 결정체가 단단하게 여물어 가면서 깊은 향과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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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성남아라비카와 곡성카티모 가명을 가지고 있고 내년에는 신품종 등록과 유전자 등록이 경상대 농학과 교수팀과 함께 예정되어 있다고 전하고 있다. 참고로 국내 커피재배는 15년전 부터 시작해서 5년 전 고흥지역 15개의 농가가 본격적으로 재배를 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25개 농가가 현재 재배중에 있고 이성남대표가 곡성에서는 국내 최초로 열대작물 유전자연구와 육종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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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대표는 열대작물 유전자 연구와 육종실험을 함께 하고 있다. 이대표는 커피재배를 하고자 하는분들 에게 모두 커피농사 기법전수 및 마케팅과 신융합 6차산업까지 전수해 주고 있다. 국내커피는 하우스 재배를 하기 때문에 많은 시설투자와 운영비가 들어간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스페셀 커피생산을 해내고 싶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연구와 나가서 노지재배 성공을 위해서 현재 육종을 통해서 신품종 연구하고 있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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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표는 향후 10년 뒤 작은 성과를 기대하며 아울러 많은 바리스타들이 국산 커피 맛의 포인트를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하며, 오늘도 농장에서 구슬땀을 흐리고 있다.
 
위 치 : 전남 곡성군 목사동 대곡리 42-3
 
문 의 :  010-775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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