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둔하게 삽시다 / 이시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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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하게 삽시다 / 이시형 박사

기사입력 2016.02.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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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책 추천> 둔하게 삽시다 / 이시형 박사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금 이 시대를 감동의 시대, 감성의 시대, 문화의 시대, 세로토닌의 시대라고 합니다. 저자는 세로토닌적 삶을 살아야 행복하다고 합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성령이 이끄는 삶, 성령충만한 삶을 살면 행복해질 수 있겠지만.....
그게 쉽지 않기 때문에, 크리스천의 본분을 망각하고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곤 합니다. 저자는 이제 차분해질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뇌속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세로토닌이라는 것이죠.....
이것은 조절호르몬, 행복호르몬, 공부호르몬, 미인호르몬 이라고도 불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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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글: 자꾸 화가 난다면, 조금은 둔해지는 게 방법!   무엇이든지 풍족한 과잉의 시대에 ‘잘 산다는 의미’를 재정의하는 책 『둔하게 삽시다』는 논픽션 우리 사회에 ‘배짱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다. 물질적, 경제적으로 넘치는 삶이지만 우리의 마음은 불행하기만 하다. 자꾸 화가 나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진다. 이상하게 변하는 세상은 내가 어찌하지 못하더라도 내 마음의 행복과 평안은 내가 만들어낼 수 있다.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으로 지난 30여 년간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으로 ‘둔하게 살자’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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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보면, 세로토닌은 <행복, 조절, 공부, 미용 등과 같은 중요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과민증후군을 예방하려면 뇌 속에 세로토닌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세로토닌은 노르아드레날린의 폭주를 조절하고, 과민 상태의 신경을 진정시키며, 폭력 등 극단적인 행동을 조절할 수 있게 해준다.
만성피로증후군, 식사조절 장애, 불안공황장애 등도 모두가 <세로토닌 결핍>에서 오는 심각한 사회정신병리다.

이제는 ★세로토닌의 시대이다. 공격적 경쟁, 격정, 열광의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이제는 평화, 쾌적, 절제, 행복을 추구하는 호르몬, <세로토닌적인 삶의 시대>이다. 그래야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지소가능한 성공 신화를 창출할 수 있다.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도 반 세로토닌적인 삶을 살고 있다.

★<세로토닌적 삶>
1)합리적인 절충, 조절과 균형감각을 유지
2)외적 성장보다 내적 성숙을 중시한다
3)기본과 원칙을 지킨다
4)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다른 생각을 존중
5)목표보다 과정을 중시
6)환경 우선의 자연친화적 삶과 정품을 지향
7)일과 삶의 균형을 이룬다
8)명분보다 실용과 협업을 중시
9)재충전을 위한 자기와의 시간을 갖는다
- 이시형 글  '둔하게 삽시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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